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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1 06:56
[정치] 북한어선이 삼척항에 들어오게 방관한 문재인을 퇴출하자
 글쓴이 : 천사
조회 : 27  

북한어선이 삼척항에 들어오게 방관한 문재인을 퇴출하자


 

 

 

 

 

북한어선이 삼척항에 들어오게 방관한 문재인을 퇴출하자

   

북한어선 동해 3일 휘젓고 다녀도 문재인 눈치보느라 못 잡은 것이 아니라 안잡 것

문재인은 김정은에 안보 팔아먹고 군은 문재인에 아부위해 휴전선 무너뜨려

국방일보 1면 톱기사 '남북 평화 지키는 것은 군사력이 아닌 대화'라고 적화통일로

, 경계 실패에 귀순과정 은폐축소 의혹엄중하게 책임 묻겠다는 국방장관 퇴출

국민을 속이는 군대는 국민의 군대가 아니라 국민 속이기를 바라는 문재인 군대

국방부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비위맞추기 위해 존재

4명 귀순자중에 2명을 조사도 않고 북으로 보낸 문재인은 2명이 휴전선이 뚫렸음으로 보고하라 조치한 것 아닌지

문재인. 6.25 전범 김원봉을 군의 뿌리라고 한 것은 국방 안보를 포기한 것

94억대 송금 2주 만에 14배 규모 1300억어치 쌀 5t 북에지원, 그 돈으로 안보나 챙겨라

 

    북한 어선 삼척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북한 어선 삼척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북한 어선 삼척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북어선 못 잡은 것이 아니라 안 잡은 것북한 주민 4명이 탄 어선이 직선거리로 동해 북방한계선(NLL) 남쪽 130떨어진 삼척항에 도착은 군의 경계의 실패. 그런데 군과 해경은 국민 앞에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진실을 은폐·조작하려 했다. 국방장관 문책과 국정조사 통해 진실을 밝혀야한다

북한 주민 4명이 타고 있던 북한 어선은 614일 야간에 삼척 인근 먼바다까지 남하해 엔진을 끄고 대기하다가 15일 새벽 5시쯤 동해 일출이 시작되자 시동을 걸고 삼척항에 입항 했다. 야간에 진입할 경우 군의 대응 사격 등을 우려했다고 한다. 삼척 외항 방파제도 통과해 부두에 접근해 650분쯤 주민에게 발견됐다. 이 어민에게 북한 주민들은 북한에서 왔다면서 휴대전화를 빌려 달라고까지 했다고 한다. 먼저 탈북한 친척에게 연락하려 했다는 것이다. 이 주민이 112 전화로 신고했고, 출동한 요원들에게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당국은 처음부터 실상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것처럼 알려진 것을 바로 잡지 않았고 부두에 들어온 것도 감췄다. 국방부는 삼척항 인근 표현에는 바다뿐만 아니라 육지도 포함된다는 억지 주장까지 했다. 귀순 의도를 가진 북한 선박이 유유히 남하했음을 감추려했고 해군과 해경의 정보 교류와 작전 협력도 이뤄지지 않았다. 국민을 속이는 군대는 국민의 군대가 아니라 속이기를 바라는 문재인 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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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군무장이 아니라 대화라는 문재인

국방부가 발행 국방일보가 '남북 평화 지키는 것은 군사력이 아닌 대화'라고 했다 문재인은 김일성 훈장을 받은 6.25전범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인 것처럼 내세우고 안보가 군이 군사력이 아닌 대화라고 한 것은 국방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국군 통수권자 문재인이 우리 장병들에게 "평화를 지키는 데 군사력은 필요 없다"는 말을 한 것은 군을 무장 해제를 시킨 것이나 다름없다.

김정은은 미사일 발사 실험을 참관한 뒤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평화와 안전이 보장된다"고 했다. 문재인과는 대조적이다.북한 어선이 3일간 동해안을 돌아다녀도 내버려둔 것은 문재인이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말을 거역할 수 없는 군인들이 방관한 것으로 보인다. 군경이 "소형 목선이라 레이더 탐지가 어려웠다"고 거짓말을 했다. 북 어선은 12일 저녁 9시쯤 동해 NLL을 넘은 이후 130를 남하해 15일 오전 620분쯤 삼척항에 줄을 묶을 때까지 57시간 넘게 우리 동해상에 있었다. 레이더 탐지하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애초 군경은 북 어선이 "삼척항 인근 앞바다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는 부두에 정박한 뒤에야 주민 신고로 포착됐다. 승선한 북 주민 4명 중 2명은 육지에 올라왔고 그중 한 명이 우리 주민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까지 했다. 군이 발표한 '앞바다 발견'과는 동떨어진 사실들이다.군은 15"떠내려 왔다"다며 표류라고 했다. 18일에는 "4명 중 2명은 처음부터 귀순 의도를 갖고 출발했다고 진술했다"고 말을 바꿨다. 북 어선은 14일 밤 엔진을 끄고 삼척 인근 먼바다에 숨어 있다가 15일 일출이 시작되자 삼척항에 접근했다고 한다. '표류'가 아니라 목표를 정하고 내려온 ' 귀순'이다.

문재인 '대북 대화 쇼'에 거슬리지 않으려고 국방부도'귀순''표류'라고 속인 것이다. 국방부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비위맞추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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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해상·해안 경계태세가 낳은 해상판 노크 귀순

군 당국이 15일 삼척항 인근에서 발견했다는 북한 어선은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삼척항에 들어왔다. 군은 주민 신고가 있을 때까지 북한 어선의 존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군 발표는 모두 거짓말이었다.군은 북한 어선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사흘 동안이나 인근 해상을 떠돌다 삼척항 부두에 정박할 때까지 파악하지 못했다. 이들이 무장공비였다면 삼척은 초토화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군은 전반적인 해상·해안 경계작전에 문제가 없었다고 뻔뻔한 거짓 발표를 했다. 그러다 현지 주민의 증언과 촬영사진까지 나오자 뒤늦게 경계 실책을 인정했다 북한 어선은 애초부터 귀순하기 위해 남하한 것이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것도 아닌데 귀순을 표류라고 한 것은 문재인 남북관계를 고려해 귀순을 감추려 한 것으로 보인다. 20189·19 남북 군사합의 이후 평화 분위기에 젖어 흐트러진 군 기강과 안보태세를 보여준 것이다. 기강해이도 문제지만 감추기 위해 거짓말 한 것이 더 문제이고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문재인 위해 안보를 외면한 군의행태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체라며 문재인 눈치 보는 군은 국민의 군대가아나라 문재인 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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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 축소하려다 들통 난 문재인군대

북한 주민 4명을 태운 북한어선(길이 10m)은 지난 9일 북한 함경북도 경성을 출발해 삼척 항으로 왔다. 동해 북방한계선(NLL)은 지난 12일 넘어왔다. 이들은 14일 밤엔 삼척항에서 46떨어진 해상에서 동력을 끄고 대기한 뒤 날이 새자 항구로 들어왔다. 해군은 이 어선의 NLL 월선 자체를 놓쳤다. 이 어선이 울릉도를 거쳐 삼척까지 이동한 것은 물론, 삼척항 바로 코앞 해상에서 밤새 정박한 뒤 날이 새자 삼척항에 도착한 것도 몰랐다. 군이 본연의 자세를 망각하고 있다. 국방백서에 북한군=주적개념을 삭제하고 신병훈련에서 행군이 힘들다고 하지 말자는 제안이 나오고, 훈련을 강하게 시킨 군단장을 보직해임 하라는 청원이 처와대에 올라오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어선에 탔던 북한 주민 2명을 그제 북한으로 서둘러 돌려보낸 점도 이상하다. 이들의 의사에 따른 것이라지만, 아직 중앙 합동심문 중이다. 북한을 의식한 조처가 아닌지 의심된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지휘관회의에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스스로 책임지고 물러나야할 장관이 누가 누구의 책임을 묻는다는 것인지 기가 막힌 일이다. 하루 빨리 문재인 군대를 국민의 군대로 바꾸어 문재인 퇴출에 앞장세워야할 때가 되었다. 201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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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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