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재테크
- 교육/전교조
- 문화/공연
- 사회/봉사
- 근대사/안보
- 남북/국제
- 철학/문학/종교
- 취미/생활의 지혜
- 스포츠/TV 연예
- 여행/맛집
- 건강/의료/웰빙
- 컴퓨터(인터넷)
 
작성일 : 19-06-20 06:20
[정치] 술자리 안주감이 된 문재인, 국정수행 능력상실 자진사퇴 촉구한다.
 글쓴이 : 천사
조회 : 89  

술자리 안주감이 된 문재인, 국정수행 능력상실 자진사퇴 촉구한다.


 

 

 

 

술자리 안주감이 된 문재인, 국정수행 능력상실 자진사퇴 촉구한다.

   

공소장이 소설'이라는 양승태 전대법원장 호소 군사정권 시국사건 공소장과 같아정권 반대를 국가 반역으로 몰더니 이젠 말 안 들으면 적폐로 몰아 인민재판

5년 시한부 정권이 모든 국정에 이념 대못 박아 대한민국을 역사에서 지워버리려

문재인, 변호인 없는 '역사 법정'5000만 국민을 농락,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 것

문재인은 이승만·박정희를 부관참시하고 김원봉을 대한민국역사의 주인공 만들어

문재인 2년 성장도 혁신도 무너졌고 세계무대의 주역에서 뒷전으로 밀려 왕다국가

문재인 219차례 35개국을 순방 왕따 찬밥 혼밥 조롱 망신으로 국위 손상시켜

문재인 외손자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야당의원에 넘겼다고 담임 교감 교장이 징계

박상기 법무장관은 문재인이 지시한 검찰과거사위가 선정한 사건이 이 모두 무협의 처리되자 기자들 없이 홀로 기자회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헌충일 추념사에서 순국용사모독

국가 최고지도자의 말 한마디가 경제를 흔들고 외교를 망치기도 한다. 문재인은 현충일 추념사에서 나라를 또 한 번 뒤집어 놓았다. 올해 들어서만도 해군사관학교 졸업 축사, 3·1절 기념사, 5·18 기념사 등 벌써 네 번 번째다.

현충원은 179000여명의 장병과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대부분 6·25 전쟁 전사자들이다. 현충일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해 현충의식을 주관하는 제주의 소임을 맡아 추념사를 하는 자리다. 그런데 문재인은 추념사에 난데없이 6.25의 전범 김원봉을 끌어들였다. 김원봉은 일제시대 독립운동단체 의열단 활동을 하다 해방 후 월북해 김일성 정권 요직을 거쳐 6·25 전쟁 때는 국가검열상과 노동상을 지내다 1958년 숙청됐다.

문재인은 "광복군에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 의용대가 편입돼 독립운동 역량을 집결했다. 이들이 연합군과 함께 기른 군사 역량이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됐고 나아가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됐다." 고 했다.

김원봉의 6·25 남침으로 인민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한 13.8만 호국영령들 앞에서 국군 창설의 뿌리 한미동맹 토대가 되었다는 허위사실로 호국영령들을 모독하고 그가족들을 조롱했다. 결국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인민군의 대통령임을 자인한 것이다.

문재인은 64일에는 천안함 유족과 연평해전 유족을 청와대오찬에 초청해 놓고 김정은 사진첩을 돌려 유족들을 능욕했다.

문재인은 해군 청해부대 소속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날 입항식 도중 사고로 숨진 최종근 하사 빈소에도 가지 않았다. 링컨 대통령은 18631119일 게티즈버그 남북전쟁 희생자 5만여 명 국립묘지 안장식연설에서 "우리는 이곳에서 싸웠던 용사들이 남긴 미완의 대업을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그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결코 소멸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해야 합니다."라고 했다.모든 '현정권''전 정권'으로 넘어가는 길 위에 있는 정권일 뿐이다. 대통령은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인 신분이다. 그 법정엔 변호인이 없다. 정권의 발자취만 증거로서 말하는 법정이다. 문재인은 역사의 두려운 줄 모르는 안하무인이다. 스스로 역사의 단두대에 설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왕따 국가 만든 문재인

국민소득 67불 세계에서 인도다음으로 가난 했던 대한민국에서 호국세대들은 제대로 교육받거나 교양을 쌓고 노후를 준비할 겨를도 없었다. 80대가 된 그들은 지금 늙고 병들어 불행한 나날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빛바랜 사진과 일기장을 더듬어 옛 얘기를 하다가 꼰대취급도 받는다. 그러나 이들의 헌신을 잊어서도, 이들의 근면 자조 자립정신을 잊어서는 안 된다. 최빈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노인 한 사람이 쓰러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없어지는 것과 같다. 호국 세대의 걱정이 다시 많아졌다. 자신들의 피땀 위에 쌓아 올린 자유와 번영의 공든 탑이 문재인에 의해 와르르 무너지고 목숨걸고 지켜냈던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 급기야 문재인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 김원봉을 추앙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문재인이 주류 교체로 역사와 주역들에 대한 폄훼하고 부정하여 지하의 전우들과 살아남은 노인들은 편히 눈 감을 수 없다.문재인은 김일성 3대 세습 독재자라고 말하지 않고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 합법 정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핵무기로 서울 불바다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과 인민군을 주적이 아니라 보수애국세력을 친일·독재 잔재라고 가르친다. 북한 김정은 독재자에겐 굽실대면서 건국과 산업화의 기적을 이끈 이승만·박정희에 대해서는 부관참시하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제거하려 한다. 정부 공식명칭인 6·25전쟁 대신, 통일전쟁이라 가르치면서 스웨덴 방문에서는 북한은 남한을 침략한 적이 없다고 까지 했다. 지하의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이 통곡할 일들이다. 문재인 2년 성장도 혁신도 무너졌고 세계무대의 주역에서 뒷전으로 밀렸다. 문재인 219차례 외국순방 35개국을 찾아가 왕따 찬밥 혼밥 조롱 망신으로 국위만 손상시켰다

술자리 조롱거리가 된 문재인 정권 스스로 물러나야

문재인 딸이 태국으로 이민갔다. 문재인 외손자 초등학교 생활기록부가 야당의원요구로 국회에 넘겨졌다. 생활기록부 넘길 때 인적사항은 가리고 복사해 넘겼는데 담임 교감 교장이 징계를 받았다. 감사한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했다. 문재인 외손자라 무리한 감사와 징계를 했다는 것이다. 초등학교가 정권에 밉보인 괘씸죄로 보복 감사를 받은 것이다.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은 고발을 당한 데 이어 별건 수사를 받기도 했다.청와대는 문재인부부 해외 순방이 외유임을 지적한 언론사 칼럼에 대해 왜곡이라며 정정을 요구했다. 청와대는 "어디 감히"식 대통령을 건드리느냐며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문재인과 청와대 비서진은 번갈아 가며 야당을 공격했다. 경제가 어려운 건 문재인 정책실패 때문인데 추경이 안 된 탓인 양 야당을 공격한다. 문재인 코드들이 국민청원 사이트에 '한국당·해산 청원'을 내자 "내년 4월 총선까지 기다리기 답답하다는 국민의 질책으로 보인다"며 총선에서 야당을 심판해 달라는 선거운동까지 했다. 박상기 법무장관은 문재인이 지시한 검찰과거사위가 선정한 사건이 이 모두 무협의 처리되자 기자들 없이 홀로 기자회견을 했다. 법무장관이 질의응답을 받지 않겠다고 하자 출입기자들이 회견 참석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혼자 회견하는 광경은 한 편의 코미디였다. 과거사위는 근거 없는 사건을 사건으로 만들려고 검증 안 된 진술을 공개해 소송까지 당했다. 정식 회견을 하면 과거사위 문제점에 대한 추궁이 쏟아질 것이 두려워 혼자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이 모두가 촛불 혁명으로 탄생해 '세계 민주주의의 희망'이라고 자처하는 문재인정권에서 연일 벌어지는 코메디들이다. 이런정권을 글어내지 못하는 국민은 국민이 아니다. 2019.6.20

관련기사

[박정훈 칼럼] 누가 5년짜리 정권에 국가 운명 뒤엎을 권한 줬나

[강천석 칼럼] '민족 대통령' 흉내 내단 나라 망가진다

[오피니언] 시론-이용식 주필 호국이 목 놓아 통곡한다

[류근일 칼럼] 좌파든 우파든 독재는 '공소장 소설'을 쓴다

[사설] '촛불 혁명' 정부서 연일 벌어지는 시대착오 코미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교육/전교조] 하루동안 26만명이 방문한 기사 남자천사 02-03 131113
20202 [정치] 한강의 기적을 실패국가 모델 만든 문재인을 끌어내자 천사 06-28 86
20201 [정치] 저자도장 '도둑 날인' 교과서 고친 괴수 문재인을 처단하자 천사 06-27 69
20200 [정치] 문재인, 국민고혈을 빨아먹는 흡혈귀정권 조세저항에 무너질 것 천사 06-26 81
20199 [정치] 거짓말 달인 문재인에 속으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알거지된다 천사 06-25 81
20198 [정치] 전주교구 용안성당 서광석 요셉 신부 퇴출운동을 시작합니다 천사 06-24 93
20197 [정치] 2019.6.22.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및 화보 천사 06-23 92
20196 [정치] 기업, 외국으로 쫓아내고 세금으로 일용직일자리 만드는 문재인 천사 06-22 83
20195 [정치] 북한어선이 삼척항에 들어오게 방관한 문재인을 퇴출하자 천사 06-21 94
20194 [정치] 술자리 안주감이 된 문재인, 국정수행 능력상실 자진사퇴 촉구한다. 천사 06-20 90
20193 [정치] ‘이게 정부냐’'불능 정권' 2년에 국정파탄, 문재인·민노총 제거를 천사 06-19 77
20192 [정치] 문재인2년 회복할 수 없게 망가진 대한민국 방치하면 나라 망해 천사 06-18 73
20191 [정치] 경상수지적자 국가부도 신호탄, 대처능력 없는 문재인 퇴출시켜야 천사 06-17 87
20190 [정치] 2019.6.15.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및 집회화보 천사 06-16 79
20189 [정치] 대수천 전광훈목사 지지 성명서 천사 06-16 118
20188 [정치] “문재인 2년 경제폭망 피해자 국민” 책임지고 문재인 물러나야 천사 06-14 85
20187 [정치] 탈원전 산업피해·국민부담은 문재인 단두대서 끝나게 될 것 천사 06-13 79
20186 [정치] 폭력노조 민노총 앞세워 대한민국 경제안보 파괴하는 문재인 천사 06-12 90
20185 [정치] 문재인혁명군 민노총에 '폭력면허'까지 줘 무법천지 만들어 천사 06-11 98
20184 [정치] 탈원전, 100년 먹거리사장 잃어, "5년 정권이 에너지 백년대계 망가뜨려" 천사 06-10 96
20183 [정치] 2019.6.8.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및 태극기집회 화보 천사 06-09 163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인사말 | 행동강령 | 정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상호 : 희망의나라로 / 주소 :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96 (CU편의점 건물내)
전화 : 02-720-5567,02-738-5568,070-4143-5567 FAX : 02-739-5568/ E-mail : deminmo@naver.com
Copyright 2012 Himangnara All Rights Reserved.
...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3.215.182.36'

145 : Table '.\hopeland\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