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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06:01
[정치] 문재인정권 1년 지켜보며 대한민국 꿈이 사라졌다는 주부하소연
 글쓴이 : 천사
조회 : 11  

문재인정권 1년 지켜보며 대한민국 꿈이 사라졌다는 주부하소연

 

 

 

 

 

문재인정권 1년 지켜보며 대한민국 꿈이 사라졌다는 주부하소연

   

대한민국은 지금 대통령이 국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나라와 대통령 걱정

투자·생산·경기 모두 최악인데 문정권 회복 흐름잘나간 판단 기업에 족쇄만 채워

이해찬, “수구 세력은 반전의 기회를 엿보다 최저임금을 고리로 경제위기설을 조장

한다며 기무사가 군사쿠데타를 모의했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주장

국민경제의 3대 축인 생산·투자·소비가 동반 부진에 빠지면서 경기 불황이 눈앞에

수출 여건 빠르게 악화되고, 실물지표가 추락 경제 심리가 차갑게 얼어붙어

문정권 소득주도성장 실험에만 몰두해 경제가 성장 기회를 놓치고 침체 혹한기

     

꿈이 사라졌다는 가정주부 하소연

저는 아주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현실은 참담할지라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꿈을 안고 살고 싶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을 지켜보며 대한민국의 꿈이 사라졌다.

작지만 우수한 민족의 나라! 세계에 부럽거나 부끄러울게 없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좀더 잘 하면 우리도 더 잘살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어릴 적 배고프던 시절! 먹고 싶은 것이 많았던 나라! 어쩌다 선진국에 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았던 국민들! 이젠 꼭 필요한 것도 거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웃음과 자부심을 잃어버렸다. 꿈을 꾸며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미래를 잃어버렸다. 현실이 힘들어도 땀과 노력의 댓가로 일궈낸 큰 피자를 나눠먹을 수 있다는 기대를 잃어버렸다.

문대통령님 !

이젠 지나간 과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좀 제발 과거쓰레기통 그만 뒤지십시오. 제발 눈치 보며 대통령님께 잘 보이려고 하는 불쌍한 자들 좀 과감히 내치십시오. 그곳이 지금 썩어가고 있는 곳이며, 쓰레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혼자만 일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도 존경받는 선진국민이 되고 싶습니다.

문대통령이 해외에 나가 국제 망신만 당하고 돌아와 우리는 외국에 나가면 창피해 한국인이라 말하지 않을 것이다. 문 대통령 당신이 가고자 하는 미래는 어디인가 세금 퍼부어 민심이나 얻는 복지정책이아니라 국민들이 미래에 비전과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득보다는 손해만 보는 정치 600조 원전시장도 잃고 일자리일은 젊은이들이 꿈도 잃었다

김정은이 처럼 거짓말 하지 말고 미국에게는 신뢰를 받고, 중국에 만만한 대상이 아님을 보여주고 김정은에게 무릎 꿇지 말아야 한다.

중략

대통령님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나라와 대통령을 걱정하고 있으니 당신은 참으로 복도 많으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주부가 인터넷에 올린 글

   

▲ 경기도 용인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원상우씨가 잘려나간 자신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최저임금제를 다시한번 검토해서 생계가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을 살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링크] http://www.ilbe.com/10663761716 


 

암울한 경제 짓밟는 문정권

경제가 암울하다. 투자와 생산이 모두 뒷걸음질 쳤다. 기업 심리도 꽁꽁 얼어붙어 경제가 파탄 위기다.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설비투자는 전월 대비 5.9% 감소했다. 3월부터 4개월 연속 내리막이다. 설비투자가 4개월간 연이어 움츠러든 것은 2000년 이후 18년 만이다. 산업생산 역시 -0.7% 역성장했다. 지난 3월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가 4, 5월 두 달 동안 반짝 플러스로 돌아서더니 다시 주저앉았다. 한국은행은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75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SI100보다 작으면 실적이 전달보다 나빠졌다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다. 경제가 어두운 터널을 벗어날 징조도 보이지 않는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8월 전망 BSI89.21년 반 새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자동차를 비롯한 한국의 주력산업은 무역전쟁이라는 태풍에 맞닥뜨렸다. 반도체가 버티고 있다지만 반도체 독자기술 32단 낸드 양산을 내세운 중국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최저임금인상 노동시간 단축에 설비투자가 위축되어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2000IMF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취업자 수는 110만 명이나 감소했다. 지금 그때 상황과 비슷하다. 이런 상황인제도 문정권 판단은 안일하기만 하다. 민주당 당대표 출마한 이해찬은 수구 세력은 반전의 기회를 엿보다 최저임금을 고리로 경제위기설을 조장하고 있고, 기무사는 군사쿠데타를 모의했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문정권 위기론을 폈다. 보수를 궤멸시키겠다는 이해찬의 적반하장이 도를 넘고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문정권이 발표한 세법 개정안은 기업 숨통 조여 실업대란 자초하고 있다. 개정안의 골자는 기업에서 15조를 착취해 근로장려세제와 자녀장려금 지급 대상을 대폭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는 소득 주도 성장에 후유증을 땜질하는 대증요법을 써서 인기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일자리 정부에서 일자리가 쪼그라드는 현상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다급 해진 문정권이 삼성과 기업에 일자리 늘려달라고 주문하면도 공정거래법 개정과 국민연금으로 기업의 대주주역할로 숨통을 조이겠다며 기업을 협박하고 있다. 트럼프의 기업친화정책과 법인세인하로 기업에 활력을 주어 4.2% 성장 완전고용과 대조를 이룬다. 친노조-반기업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단축으로 실업대란이 현실화됐다. 이대로 가면 한국기업은 외국으로 탈출하고 경제 전체가 추락할 판이다. 경제를 성장시키는 유일한 처방은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제라도 규제를 확 풀고 고용의 유연성을 늘려 기업들의 운신의 폭을 확대해야 한다. 누가 뭐래도 일자리를 만드는 주역은 기업이다.

   

기업 숨통조이며 일자리 늘리라는 문정권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을 찾아 이재용 부회장과 만나 20만개 일자리를 요구했다. 기업인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숨통 조이던 문정권이 일자리 구걸에 나선 것이다. 삼성은 문정권폭력에 굴복 180조를 투자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문대통령이 재벌에 투자·고용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우려를 기재부에 전달했다고 한다. 애플·인텔 등 미국 기업들은 잇달아 거액 투자를 약속하면서 올해 전체 투자액이 11% 늘어난 1조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파격 감세와 탈규제로 미국경제는 날개를 달고 완전고용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문정권은 법인세·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친노동 정책 등으로 기업은 투자 의욕을 상실했다. 기업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숨통을 조여 온 문정권은 투자와 고용에 관해 말할 자격이 없다. 그들이 기획한 소득주도 성장은 1년 만에 고용 참사를 불렀다. 설비투자가 18년 만에 4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투자 의욕도 얼어붙었다. 문정권의 유일 돌파구가 규제 개혁인데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의 이념의 벽에 같혀 변할 기색이 없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에 협박과 위협만 하는 문정권이 투자·고용을 더욱 위축시키고 있다. 주부의 말대로 문정권 때문에 국민들과 기업은 꿈을 잃었다. 문대통령 지지율 55%로 급락하고 있다. 이제시민혁명으로 밀어붙여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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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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