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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4 06:51
[정치] 귀족노조 민노총, 조폭·갑질에 조합원에 ‘노예계약서’까지 강요
 글쓴이 : 천사
조회 : 139  

 귀족노조 민노총, 조폭·갑질에 조합원에 노예계약서까지 강요

 

 

 

 

 

귀족노조 민노총, 조폭·갑질에 조합원에 노예계약서까지 강요

   

20151114일 폭동일으켜 경찰버스 50대 파손 경찰 113명 부상 서울 무법천지

민노총, 건설현장 가서 민노총조합원 쓰지 않으면 공사방해 해도 문정권은 못 본체

민노총, 공사장 취직시키면 민노총 가입 강요, 민노총 탈퇴면 500만원 벌금을 물려

강탈한 일자리 무기로 조합원 집회에 불참하면 벌점주고 학대 탈퇴하면 위약금

문정권은 민노총 정권, 민노총이 바로 법, 조폭형태의 갑질에 근로자들 분통터져

 

민노총 초법적 법위에 군림하는 법치파괴집단

민노총은 건설현장에 가서 민노총 조합원 쓰지 않으면 공사방해를 해도 문정권은 못 본체하고 있다.

민노총이 조합원을 공사장에 취직시키고 민노총 가입 강요 확약서 받아 탈퇴면 500만원 벌금을 물리고 있다.

민노총은 강탈한 일자리 취업을 무기로 조합원이 촛불집회에 불참하면 벌점을 주어 학대하고 참여하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고 노조를 탈퇴하면 위약금을 물리고 있다.

강탈한 일자리를 무기로 조합원이 집회에 불참하면 벌점을 매기고, 노조를 탈퇴하면 위약금을 물렸다. 조합원 위에 군림하면서 갑질을 하는 조폭 행태다.

촛불정권이라는 문정권이 민노총에 발목 잡혀 근로자의 인권을 짓밟고 공사를 방해하는 민노총을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

 

문정권은 민노총 정권, 민노총이 바로 법, 조폭형태의 갑질에 근로자들 분통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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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조합원에 노예계약서 요구

건설현장마다 찾아다니며 민노총 조합원들에게 일자리 주라고 협박하고 민노총이 취업시킨 조합원이 취업을 포기하면 500만원 위약금을 물라고 강요하고 있다. 민노총에게는 대한민국 법이 통하지 않는 법위에 군림하는 집단이다. 귀족노조 민노총이 조합원들에게 사실상의 노예계약서까지 강요하고 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 대전충청지부장이 민주노총을 탈퇴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한 조합원 2명을 상대로 위약금을 500만 원씩 내고 위약금 지급이 완료될 때까지의 이자도 물라는 소송을 대전지법에 지난 72일 제기했다.

민노총 조합원을 탈퇴하면 위약의 벌로 500만 원을 낸다는 식의 확약서를 근거로 낸 소송이다.  조합원을 노예처럼 묶어두기 위한 벌금 계약서는 시대착오를 넘어 노조 가입과 탈퇴의 자유를 명시한 노동조합법 위반이다.

민노총에서 지난 4월 탈퇴한 뒤 한국노총에 가입해 소송당한 타워크레인 기사는 작년 9월 민노총 간부가 찾아와 확약서 서명을 요구했다. 서명을 안 하면 공사를 못 하게 한다고 해 어쩔 수 없이 서명했다고 증언했다. “나와 관계없는 민노총 집회에 강제 동원되고, 참석하지 않으면 벌점 부과로 일감을 딸 수 없게 해 탈퇴했다고 밝혔다.  같은 이유로 소송당한 또 다른 기사는 조를 짜 조합 조합원들이 간부들 대신 일하고, 돈은 간부들이 가져갔다고 토로했다. 그런데도 민노총 지부는 민노총이 일자리를 마련해준 기사들의 탈퇴는 이익만 취하고 조합원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운운했다. 적반하장이다. 고용노동부도 탈퇴의 자유를 제약한 규약은 법적 효력이 없다고 했다.

민노총 일각은 후안무치한 행패를 당장 중단하고 문정권은 무법천지 만드는 민노총을 해산시켜야 한다.

 

민노총 탈퇴하면 500만원 벌금

민노총에 고발당한 조합원은 민주노총 간부가 찾아와 확약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공사를 못 하게 한다고 해 어쩔 수 없었다고 협박 해서 서명을 해주었는데 민주노총을 탈퇴하자 위약금 500만을 내라고 협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일자리를 마련해 줬는데 이익만 취하고 탈퇴한다고 주장한 것은 그동안 민주노총 조합원만 고용하라고 강요하며 비노조원의 일자리를 빼앗아 왔다고 스스로 고백한 것이다.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조합원 2명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민주노총 타워크레인 기사를 고용하라며 시위를 해 공사장이 마비됐다. 감독기관에 각종 사소한 민원을 넣거나 공사장을 막고 집회를 열어 공기를 지연시키는 탓에 건설업체들은 민주노총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했다.

그렇게 강탈한 일자리를 무기로 조합원이 집회에 불참하면 벌점을 매기고, 노조를 탈퇴하면 위약금을 물렸다. 조합원 위에 군림하면서 갑질을 하는 조폭 행태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뒷돈을 받고 취업을 알선하거나 물리력을 동원해 공사를 방해하는 등 노조의 불법행위가 난무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건설현장의 노조 횡포를 막아 달라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위세가 당당한 민노총의 불법행위를 눈감아주어 조장 방조하고 있다.

촛불정권이라는 문정권이 민노총에 발목 잡혀 근로자의 인권을 짓밟고 공사를 방해하는 민노총을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노조 조합원 70%가 집행부에 반대 무력화시켜

일본의 JR히가시니혼 여객철도 노조 조합원 70%가 집행부의 강경 투쟁에 반발, 조합을 탈퇴했다. 지난 2월 임금협상 과정에서 집행부가 파업을 추진하자 많은 조합원이 노사 대립으로 신뢰를 잃었던 과거 국철 시대로 돌아갈 수 없다며 대규모로 노조를 탈퇴했다. 노조 집행부는 연령 직종 관계없이 기본급 정액 인상을 요구하고, 관철되지 않으면 파업하겠다고 경고했다. 1987년 국철 민영화 이후 한 번도 파업이 없었다는 점에서 이런 결정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파업하면 회사 신뢰가 무너진다는 사장의 호소로 파업은 수포로 돌아갔고 노조 집행부에 대한 불신만 커졌다. 젊은 직원들 사이에는 노조에 넌덜머리가 난다는 얘기까지 나돈다고 한다.

파업을 연례행사처럼 치르는 민노총 사업장이 한두 군데가 아닌 한국과 비교하면 천국이야기로 들린다. 머지않아 한국에서도 민노총이 강경 투쟁을 일삼으면 일본노조처럼 탈되자가 이어질 것이다.

대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민노총은 정치투쟁을 일삼아 피로감이 누적되어가고 있다. 귀족노조 민노총은 전체노동자의 10%도 안 되는 노조조직으로 귀족노조 행세하면서 갑질을 일삼아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유발해왔다. 민노총은 나라가 망하던 회사가 망하던 관계없이 자기 밥그릇만 챙기기는 후안무치한 집단이다.

민노총의 한 지부가 노조 탈퇴자들에게 1인당 500만원의 위약금을 내라며 소송을 제기한 게 대표적이다. 민노총의 행패에 넌덜머리를 내는 조합원들의 탈퇴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일본의 사례는 불과 몇 년 후 남의 이야기가 아닌, ‘한국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 민노총은 문정권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질 날이 머지않았다. 그래야 기업도 살고 노동자도 살게 될 것이다. 20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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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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