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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3 06:12
[정치] 문정권 탈원전, 원전기반붕괴 영국원전 22조수주무산 망국길로
 글쓴이 : 천사
조회 : 62  

문정권 탈원전, 원전기반붕괴 영국원전 22조수주무산 망국길로

 

 

 

 

문정권 탈원전, 원전기반붕괴 영국원전 22조수주무산 망국길로

   

70년간쌓은 원전기술 탈원전으로 하루아침에 붕괴시킨 문정권 죽이고 싶도록 저주

문정권,영국22조원·아랍에미리트(UAE)75조원 원전수출 무산 국민들은 죽이고 싶어

탈원전한 문정권 외국에 원전수출, 비양심적·부도덕하다며 원전 수주국 모두 해약

문정권 탈원전, 영국+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 원전 수출 무산=수백 조 손실

문정권 원전생태계 파괴, 핵심인력해외유출·600조원전시장 잃어·600개기업 문닫아

인간탈쓰고 짐승만도못한 짓하는 문정권과 원전폐기시키고 외국원전 시찰간 한수원

 

문정권이 70년간 쌓아온 원전 노하우를 1년 만에 붕괴시켜

문정권 탈원전 정책으로 150억파운드(22조원)에 달하는 원전영국 수출이 무산되었다. 영국은 2025년까지 원전 3기를 건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한국전력이 중국 업체를 제치고 우선협상권을 따냈지만 탈원전 정책으로 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잃었다. 75조 아랍에미리트(UAE)와 원전 수주파기에 이어 두 번째 원전 수출에 제동이 걸렸다.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는 한국전력·두산중공업·현대건설·삼성물산으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이 2009년 프랑스와 일본을 제치고 186억달러(21조원)짜리 140kw급 신형 원전 4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2016년에는 한전이 이 원전의 운영권 획득 계약을 494억달러(54조원·60년기준)에 수주했다. 특히 운영권 획득 계약액인 54조원의 경우 이미 매출로 잡힌 게 아니라 한전이 60년간 전력판매와 원전운영 등을 하며 앞으로 벌어들일 돈이었다.

영국 현지 언론은 "한국의 정권 교체와 신임 한전 사장 임명 등으로 불확실성이 조성됐다"며 문정권 탈원전 정책을 지적했다. 탈원전 한국에 30년 유지·보수해준다는 약속을 믿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세상에 자기 나라에선 위험하니까 만들지 말라고 한 물건을 다른 나라에는 팔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비즈니스를 떠나 윤리의 문제다. 문정권이 탈원전 해놓고 수출하겠다는 비양심적인 행위 때문에 영국 수주가 무산된 것이다. 문정권이 탈원전을 정치 오기로 국민들 비판을 모면하려 영국 원전을 덤핑으로 수주해 '수출했다'고 선전할 가능성도 있다. 탈원전으로 국내 원전산업 관련기업 600개가 문을 닫고 10만 종사자가 실직위기에 있으며 600조의 원전시장을 잃었다

문정권에 의해 한국원전이 수출길이 막혀 고사 위기에 몰리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납품이 끝나는 2021년 이후 일감이 사라지면 부품업체 등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 우리 원전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독자 모델 원전 수출국은 우리와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중국 등 여섯 나라뿐이다. 원자력은 '두뇌에서 캐는 에너지'라고 한다. 부존자원 하나 없는 나라에서 문정권이 엉터리 이념에 빠져 이걸 포기하고 있다.영국은 1956년 첫 상업 운전 콜더홀 원전을 건설했던 나라다. 그런데 1995년 이후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산업이 몰락 외국에서 수입하는 처지가 되었다. 한국도 문정권 탈원전 정책으로 대학 원자력과 학생의 씨가 마르고 있다. 70년 쌓아올린 원전기반이 붕괴되고 있다

 

영국원전 수주 파기는 문정권 탈원전 때문

문정권 출범과 좌익 신임 사장 임명을 불확실성으로 꼽은 영국이 한국원전 수주를 포기했다고 영국언론 가디언이 보도했다.

자국에서는 원전을 더는 짓지 않겠다면서 외국에 원전을 수출한다는 건 자가당착으로 본 것이다. 원전을 지으면 30년 정도는 가동해야 한다. 이 기간에 유지·보수를 위해 부품 공급 등이 원활해야 하며 전문 인력도 갖춰야 한다. 원전을 건설하지 않는데 전문 인력이 있을 턱이 없고,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버틸 리가 없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완료되는 2021년 이후에는 원전 건설의 씨가 마른다. 그때가 되면 지금도 중국 등에서 호시탐탐 노리는 전문 인력들은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관련 중소기업은 문을 닫게 될 것이다.

한국은 문정권 탈원전 때문에 원전 수주 경쟁에서 원죄처럼 탈원전 상표를 떠안고 낙오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 원전 수주가 불투명해지면서 탈원전과 원전 수출을 병행한다는 문정권 전략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국내에서 신규 원전 계획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끝나는 2021년 이후엔 일감이 없어진다. 원전 4기 건설 무산으로 3만 개 일자리가 날아갔고 대학에선 원자력 인재들이 외국으로 탈출하고 있다. 수출마저 막히면 기술·인력 인프라는 더 빠르게 무너질 것이다. 탈원전하면서 수출로 활로를 찾는다는 발상부터가 난센스다. 애초에 잘못 된 탈원전 정책의 허구와 모순을 바로잡는 길은 탈원전을 포기하는 길 뿐이다.

 

나라망치는 문정권에 '원전 생태계 복원' 촉구

한국 원전관련 600여개 기업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내에선 일감이 사라지고 국외에서 원전 수주마저 불발하면 고사할 수밖에 없다. 내년 결정될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도 가능성이 희박해 졌다. 원전 수주는 국가지도자부터 앞장서 총력전을 펴는 올림픽과 다름없다. 탈원전이란 족쇄를 차고 뛰는 한국 기업들에는 국제경쟁력이 사라졌다.

탈원전을 하는 나라가 원전을 적극 수출하겠다는 것부터가 모순이다. 식당주인이 자기도 실은 음식을 내놓으면 반길 손님은 없다.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원전 시공·운용능력과 수십 년간 애써 일군 원전 생태계가 하루아침에 무너질 처지다. 핵심 인력의 해외 유출도 막을 길이 없다. 1년에 600조원으로 추정되는 세계 원전시장에서 한국은 들러리 역할밖에 할 수 없다. 문정권이 대한민국을 뿌리 채 흔들고 있다. 소리 없는 총이 있다면 모두 죽여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국민들은 부통이 터져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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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만도 못한 짓하는 문정권과 한수원 좌익집단

탈원전정책 선언한 문정권이 원전 수출과 폐기할 원전을 재가동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며 자기 부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정부 예상치를 넘어서자 점검을 위해 세워놓은 원전 2기 재가동 시기를 앞당기고, 8월 정비에 들어가려던 2기는 정비 착수 시점을 늦추기로 했다. 문정권은 전력 상황이 다급해지자 다시 원전에 기대는 것은 모순이다.탈원전을 고수하는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자가당착이다. 원전 조기폐쇄를 결정한 한수원 사외이사 5명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이해도를 높이겠다며 해외 건설현장 시찰에 나선 철면피 짓을 하고 있다. 이들은 불과 몇 주일 전, 시간·장소를 바꿔가면서까지 도둑 이사회를 열어 월성 1호기 조기폐쇄와 원전 4기 건설을 백지화한 장본인들이다.

원전을 대체하는 친환경이라는 태양광 발전은 곳곳에서 산사태를 부르고 환경을 오경을 오연시키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농어촌공사가 전국 3800여 개 저수지에 태양광 패널을 깔겠다며 생태계 파괴에 앞장서고 있다.탈원전 선언 1년이 지나면서 전력 수급 불안은 갈수록 심화되고 외국에서 수주했던 원전이 모두 해지되어 100조에 가까운 손실을 보았다

지난겨울에도 전력 수요 예측이 번번이 빗나가면서 정부의 금전 지시만도 10차례나 있었고 이 때문에 가동을 중단한 기업에 3000억을 배상했다. 3조원 흑자 내던 한국 전력이 25000억 적자를 냈고 600개 원전관련 중소기업이 문을 닫고 1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전기료 인상이 불가피 해졌다.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정권 끌어내어 짓밟아버리고 싶다는 국민들이 늘어가고 있다.20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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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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