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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24 06:37
군기가 빠져 철책선이 뚫린 것은 전교조와 좌익정부 때문
 글쓴이 : 남자천사
조회 : 1,297   추천 : 29  
군기가 빠져 철책선이 뚫린 것은 전교조와 좌익정부 때문
 
안보 무력화의 시킨 1순위 전교조, 2순위 좌익정부, 3순위 종북정치인
군기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전교조의 친북 반미 반정부 교육 때문
‘철책선 녹크 방어’는 좌익정부가 만들어낸 군무력화 정책 때문
 
안보 망친 좌익 대통령들
 
1999년 6월 북한 경비정들이 연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자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이른바 '4대 교전(交戰) 규칙'이라는 작전 지침을 내렸다. '적이 쏘기 전에 절대 먼저 쏘지 말라. NLL은 고수하라. 현장 이탈하지 말라. 확전(擴戰)하지 말라'는 것은 우리장병들의 생명을 담보로 김정일 앞잡이 노릇 한 것이나 다름없다. "제1․2연평해전에서 우리가 승리하기는 했지만 장병들의 희생이 컸던 것은 4대 교전 수칙 때문이었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지시가 장병을 얼마나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다.
 노 전 대통령은 “NLL은 어릴 적 땅따먹기 할 때 땅에 그어놓은 줄이다. 영토선이라고 하는 건 국민을 오도하는 거다.”(10월 정당대표 회의), “(남북 회담에서) 설사 NLL에 관해 어떤 변경 합의를 할지라도 헌법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는 북한 땅도 다 우리 영토로 돼 있으니까 NLL이 위로 올라가든 아래도 내려오든 우리 영토하곤 관계없다. ”(11월 민주평통) 대통령이 북한 앞잡이가 되어 스스로 영토주권을 포기한 발언을 했다.
좌익정부 10년 동안 대한민국은 간첩들 온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국정원 공안팀을 500여명 경찰공안 팀을 1000여명 퇴출시켜 공안기능을 마비 시켰다.
좌익정부에서 한명도 잡지 않는 간첩을 이명박정부에서 잡아들이자 종북 세력들은 인권침해라며 석방하라고 국정원 앞에서 시위를 벌렸다. 이명박정부 들어서서 검찰에 간첩혐의로 적발돼 검거된 인원은 2008년 40명, 2009년 70명, 2010년 150명이며 이 중 기소된 인원은 2008년 2명, 2009년 2명, 2010년 10명에 이른다.
 
수도 군단장의 걱정
10월 국군의 날 행사에 초대되어 수도군단을 방문 했다. 수도 군단에는 매기 250명의 신병들이 입대해서 훈련을 받는데 이들의 역사관에 문제가 많다고 했다. 군단장이 강의 시간에 6.25가 언제 일어났는가 물으면 훈련병이 250명중 5-6명이 손을 들지만 그중에서는 1950년이라고 정확한 답을 하는 훈련병은 거의 없고 6,25가 북침인가 남침인가 물으면 북침이라 대답하는 장병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정확한 답을 한 장병은 훈련을 마치고 포상 휴가를 보내 준다고 했다.
좌익정부에서 군 민주화란 미명아래 사병들에게 존대 말을 쓰고 기합을 주지 못하게 하면서 군기가 무너져 장교들이 사병 통솔하기가 매우 힘들어졌다고 한다.
학교에서 전교조가 역사를 왜곡하고 친북반미 교육을 시켜 사상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병들에게 정신훈련을 강화하고 있지만 잘 먹혀들지 않는 다고 했다.
결국 군기강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은 좌익정부의 군 민주화 정책과 전교조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이렇게 군기를 빼 놓고 김대중 전대통령은 적이 총을 쏘기 전에는 절대로 먼저 총을 쏘지 말라는 교전 규칙을 내렸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하고 수도에서 미군철수 시키겠다고 김정일에 약속까지 했으니 그 피해자는 전사한 장병과 국민들이다.
 
북한에 주적개념 없애고 군을 무력화 시킨 좌익정부
좌익정부는 북한이 주적 개념 없애고 전교조 앞세워 친북반미교육을 시켰다. 이런 교육을 받은 훈련소 입소 장병 80%가 미국이 주적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 사병들에게 최전방에서 북한을 적군이니 잘 키라고 말한 들 먹혀 들 리가 없다.
좌익정권의 햇빛정책으로 철책선의 중요성이 퇴색되어 옛날에 삼엄 했던 경비가 소홀해 지고 있다. 북한 입장에서도 굳이 철책을 넘지 않아도 한국에 탈북자로 위장 침투해 얼마든지 간첩 활동을 할 수 있다. 또 좌익정부에서는 간첩을 잡지 못하도록 공안 팀을 해체하여 한국을 간첩들의 온상까지 만들어 주었다. 좌익정부가 전교조 앞세워 친북반미 교육을 시키고 북한에 대한 주적개념 마저 폐지 해 놓고 철책선 뚫렸다고 군을 탓하는 민주통합당은 적반하장이다. “병사들 정신 상태가 해이해졌다고 하는데 그게 군 탓인가.” “학교의 잘 못된 역사․안보 교육이 문제요, 좌익정부의 주적개년 폐지와 군민주화로 군기 빠진 군대를 만들 게 한 것”이 원인이다. 이렇게 장병들의 안보관을 붕괴시켜 놓고 병사들에게만 ‘잘해라’ ‘똑바로 해라’ 기합이나 명령만 갖고는 안 된다.”고 말한 군 지휘관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종북 정치 집단이 정치도 망치고 군도 망치고 교육도 망치고 있다.
안보강화 위해서는 초중고 안보 교육부터 바로 해야
대선 주자들이 앞을 다투어 경제민주화 ․일자리 창출 ․ 복지공약을 남발하고 있다.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지식과 정보가 국력이다. 전교조가 20년 동안 좌익이념 교육으로 20-40세대에게 국가의식 애국의식을 상실하게 만들었다. 이들이 배운 참교육은 친북반미 반정부 반기업 교육이었다. 미국을 몰아내고 기업을 타도하여 평등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계급투쟁 교육을 시켜왔다. 대선 후보들이 전교조 주장대로 대기업을 타도하고 경제민주화를 이루어 평등 사회를 만들겠다며 복지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
박정희 정부 때처럼 학교에서 반공교육을 철저하게 시키면 요사이 유행어가 된 ‘노크 귀순, 같은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좌익정부에서 전교조에 의해 북한은 주적이 아니고 미국이 타도대상이라고 배운 장병들이 안보불감증은 당연한 일이다.
국가 안보는 황폐화 된 청소년들의 안보교육에서 시작 되어야 한다. 안보교육이 철저하게 되면 국방이 튼튼해지고 국방이 튼튼해져야 경제가 발전 할 수 있다. 경제가 발전해야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생겨야 복지정책도 시행 할 수 있다. 대선주자들의 정책은 교육과 안보는 안중에도 없고 경제민주화와 복지 타령만 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기만행위다. 교육도 안보도 망친 대선 주자들에게는 절대로 표를 주어서는 안 된다. 18대 대선에선 반드시 교육 안보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이계성=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한국통일진흥원 전임교수>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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