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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6 06:15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불법과 독선에 등 돌리는 민심
 글쓴이 : 남자천사
조회 : 788   추천 : 3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불법과 독선에 등 돌리는 민심
 
박지원 원내대표! 죄가 없다면 방탄국회, 교도관 매수, 법사위원 직권 남용 왜 했나
교도관 통해 저축은행 비리 수사 정보를 빼낸 것은 스스로 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되어 있음을 입증
박지원 대표가 목숨 걸고 자기방어에 나선 것은 밝혀진 4억6000만원 숨기려는 것
박지원이라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민주당은 이폭탄이 터지면 대선에 타격
내잘 못은 모두 감추고 남을 헐뜯는 독설만 퍼붓는 민주당 대표와 당대표에 국민은 식상해
 
교도관한테 자신 범죄 수사상황 보고받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저축은행 비리사건의 박지원 원내 대표는 법사위원 자격으로 법무장관을 불러 자기를 수사한다고 호통을 치면서 검찰 출두를 거부하더니 구속영장이 떨어지자 검찰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는 동안 같은 당 법사위원 박영선최고위원에게 대검에 전화해서 검찰을 압박하게 했다.
또 박지원 원내대표는 서울구치소 교도관에게 저축은행 비리 수사상황을 조사하여 보고하도록 했다. 수감 중인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과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 등 저축은행 비리 관련자들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구치소로 돌아오면 이 교도관이 심문 내용을 물어본 뒤 박 원내대표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검찰에 출석한 박 원내대표가 당황할 정도로 수사 내용을 다 알고 있었다고 한다. 박 원내대표는 2003년 대북 송금 사건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을 때부터 문제의 교도관과 알고 지냈다고 한다. 박대표는 교정관련 예산 증액, 교도관 처우 개선 등에 앞장서 교정 공무원들의 호감을 샀다고 한다.
박 원내대표는 저축은행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피의자다.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해 얻은 정보를 관련 피의자에게 유출했다면 수사를 방해하고 사법 절차를 문란하게 만든 불법 행위다. 박 원내대표는 검찰의 3차례 소환에 불응하다가 국회에 체포동의 요구서가 접수되자 갑자기 출두했다. 허를 찔린 검찰은 관련자 대질심문 등 심도 있는 수사를 못했다. 추가 조사가 불가피한데 민주통합당이 방탄국회를 열고 있다. 박 원내대표가 떳떳하다면 교도관을 통해 정보를 빼낼 이유가 없다. 정보를 빼낸 것은 스스로 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되어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제1야당의 원내대표라는 자리에서 검찰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법사위원이라는 특권을 이용해 검찰 조사를 왜곡하려 하고 있다. 박원내 대표는 직권을 남용해 수사상황을 도둑질해서 얻은 정보를 이용했다면 이는 수사방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탄 국회를 열더니 그것도 부족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교도관 까지 매수하여 수사정보를 빼낸 것은 범죄행위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자신 보호위해 법치를 짓밟고 국회를 망치고 민주통합당에까지 먹칠을 하고 있다.
 
박지원원내대표 목숨걸고 자기방어에 나선 것은 밝혀진 5억1000만원 때문
박지원 원내대표가 받은 돈은 보해저축은행에서 4억6000만원 솔로몬저축은행에서 받은 5000만을 합하면 5억1000만원이다.
검찰은 오문철(59·구속기소)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가 김성래 썬애문그룹 전 부회장을 통해 보해저축은행 퇴출을 막아달라고 ‘박지원 의원에게 로비 명목’으로 2억원을 추가로 건넨 사실을 밝혀냈다. 이로써 김성래 썬애문그룹 전 부회장을 통해 박 원내대표에게 건너간 보해저축은행의 로비자금은 총 4억6000만원으로 늘었다.검찰은 박 원내대표가 2007~2008년 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검찰은 또 김 전 부회장이 지난해 박 원내대표의 보좌관 K씨를 만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리의 온상 박지원원내대표가 비리를 덮으려하지만 그의 비리행각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런데도 받은 일 없다고 둘러대는 모습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민주당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지원이라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민주당은 이 시한폭탄이 터지면 대선의 꿈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박지원 원내대표 때문에 지지율이 추락한다는 김한길 최고위원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현 지도부를 선출한 6·9 전당대회 직전 25~26%에서 계속 하락해 8월13일엔 20%로 내려앉았다.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의 지지율도 경선후보 8명 중 5명을 가려내는 7월 하순 예비경선을 거치면서 오히려 떨어지거나 정체됐다. 선두주자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은 14~15% 선에서 예비 경선이 끝난 7월말 이후 10% 선으로 주저앉았고 손학규, 김두관 후보는 3%대에 묶여 있다. 지금 같아선 이런 흐름은 9월23일 끝나는 본경선에서도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다.
김한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8월13일 "민주당에 적색 경고등이 켜졌다", "6·9 전당대회로 새 지도부가 출범한 이후 당 지지율이 오히려 떨어졌다. 또 민주당 대선 후보 예비 경선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 주자들의 지지율이 더 떨어졌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해찬 대표 취임 이후 나는 여러모로 당이 잘되기 위해 협조하고 침묵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민주당 경선의 흥행 부진에 대해 "당이 죽 쑤고 있는데 그 당의 대선 후보가 된들 승리를 장담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그런데 아직도 당대표나 원내대표가 정신 못 차리고 독선과 아집과 편견의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북한인권을 거론 하는 것은 내정 간섭이라고 하여 배운 무식자란 질타를 받더니 이대통령 독도 방문에 대해 8월14일에는 “아주 나쁜 통치행위”위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여론이 일본 백서와 모든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수록한 상황에서 대통령 독도 방문은 잘한 일 66.8%로, 잘못한일 18.4%로 나오자 8월20일 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자체는 국민들로부터 환영받을 일”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국민을 속이고 이중 잣대로 남의 당을 헐뜯는 민주당은 수권정당이 될 수 없다. 국민들이 선거혁명을 통해 철면피 간은 정치인과 정당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민주당 대선예비후보 경선에 빨간불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2차 경선에 200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했던 선거인단이 8월14일 오전 10시 현재 경선 선거인단 신청자 수는 약 13만3000명이다. 신청자 접수를 시작한 6일 동안 하루 평균 2만2000명 정도가 신청한 셈이다. 이 추세대로 28일간의 선거인단 모집이 종료될 경우 60만 명 내외가 될 것이다. 여기에 당원 12만1244명, 6·9 전당대회 시민선거인단 7만7139명 등을 합하면 총선거인단 규모는 80만 명을 약간 웃돌게 된다. 당 지도부가 목표한 200만~300만 명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조직을 총동원해 선거인단 모집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선거인단 수가 지난 2002년 대선후보 경선 때의 160만 명, 2007년의 192만 명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선거인단 모집이 신통치 않자 국민들에게 또 거짓말을 했다. 국민경선 선거인단 신청 홈페이지에서 총 신청자 수는 8월14일 오후 9시까지만 해도 18만여 명이었지만 15일에는 40만여 명으로 무려 20만을 늘여 발표했다. 권리당원 12만 명과 6·9전당대회 시민선거인단 7만 명은 집계에서 제외해 오다 돌연 이들을 포함한 수치를 내놓은 것이다. 국민을 우롱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다. 민주당이 ‘경선 흥행’에 집착해 무리하게 선거인단을 부풀리다간 오히려 역풍을 맞을 것이다.
민주당이 선거인단 자격 범위를 당원·비당원 여부를 따지지 않고 확대한 목적은 새누리당 대선후보인 박근혜 경선후보의 우위체제를 무너뜨릴 계기를 만들려는데 있다. 그러나 민주당 경선 양상이 국민의 관심 밖으로 멀어져 야권후보 단일화 대상인 안철수 교수의 들러리 역할에 그치고 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런데도 당대표나 원내대표는 불법 탈법 행위 일삼고 권력을 남용하며 국민위에 군림해서 연일 여당과 국민에게 독설을 퍼붓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등을 돌리는 것이다. 안철수 교수 눈치나 보는 정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이 사는 길은 하루 빨리 국민의 원성의 대상인 당대표 원내대표를 바꾸어 민심을 되돌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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