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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15 21:57
통일을 위한 조율
 글쓴이 : 북소리
조회 : 139   추천 : 0  
어떻게 통일할 것인가!!!(2) -통일을 위한 조율- 강 병 천 지금 한반도는 전쟁 중이다. 실제로 포탄이 날아다니고 핵무기가 발사되는 것은 아니지만, 심적으로는 갈데까지 가버린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 북한의 4차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인한 이번 사태는 지금까지의 모든 엄중한 상황을 합친 것 만큼이나 긴박하고 위태롭게 전개되고 있다. 남한은 유사시 인질사태를 막기 위한 사전조치로 개성공단으로부터 철수하였으며, 미국은 B-52전략핵폭격기로부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B-2 스텔스폭격기까지 차례차례 전개하였고, 여기다 상륙훈련을 비롯하여 참수작전을 위한 한미합동 특수부대훈련까지 진행되고 있다. 북한도 여기에 대응하여 연일 총동원훈련, 잠수함발사미사일시험, 고체연료로켓분출시험, GPS전파교란 등의 도발을 해 오고 있으며, 무엇보다 도를 훨씬 넘은 말폭탄, 영상폭탄을 연일 퍼부어대고 있는 중이다. 남한의 청와대와 주요기관들은 말대로라면 이미 수차례 저들의 미사일공격으로 박살이 났고, 미국의 워싱턴과 펜타곤 역시 북한의 핵공격에 의해 불바다가 된 지 오래다. 이런 정도면, 다른 지역 같았으면 이미 실제 전쟁이 나서 일방이든 쌍방이든 완전히 초토화 되고도 남을 일이다. 비록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는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긴 어렵다고 해도, 현재의 상황은 사실상 전쟁 상태와 다름이 없을 정도다. 하도 오랜 동안 그런 대립구도 속에 살아오다보니 감각이 무뎌져 있을 뿐... 북한매체의 청와대 타격영상 북한매체의 SLBM 워싱턴DC 공격영상 B-2전략핵폭격기 B-52전략핵폭격기 핵추진항공모함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과거처럼 단순한 엄포용 훈련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성공단인력을 미리 철수시킨 것도 그렇고, 세습독재세력이 제 살길을 찾기 위해 언제든지 전쟁이라는 사고를 칠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참수작전이란 이름으로 구체 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훈련을 벌이고 있는 것도 그렇고... 어쩌면 도인들이 예언한대로 2015-2017년 사이에 한반도통일이라는 엄청난 일이 눈 앞에 다가와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의 사태는 남북한간의 평화적인 통일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만약 지금 통일이 된다면, 그것은 제한전쟁이든 전면전쟁이든 파괴와 살육을 동반한, 강대국들의 개입까지 초래한, 참으로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운 통일이 될 것이다. 그런 사태를 방지하고 남북한을 비롯한 주위 강대국들까지 모두가 평화롭게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정치가나 군인의 관점이 아닌 영성인의 관점에서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견해이다. 물론 여러 이해당사국들도 내심으로는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을 바라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하는 말이니 나름대로 참고해 주기를 바란다. 먼저 남한부터 북한과의 평화협상은 먼저 협상의 상대가 정상적인 처지에 놓여 있는 나라가 아님을 전제로 할 필요가 있다. 종주국에서조차 폐기처분한 낡은 이념으로 3대세습까지 감행하며 지구상 유일의 강력 독재사회를 유지해오고 있고, 핵과 미사일로 무장한 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협박 과 공갈로 일관하고 있는데, 이는 우선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행위이기에, 현 시점 에서 개혁.개방 등 스스로 민주적인 사회로 변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핵과 미사일을 내려 놓는 일도 기대하기 어렵다. 섣부른 개혁.개방도 죽는 길이고, 핵을 포기하는 것도 자멸하는 길로 여기고 있을 것이다. 그런 북한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스텝 바이 스텝, 단계적 접근방법 밖에는 없다고 본다. 자기들의 생명선으로 여기고 있는 독재체제와 핵무기에 대한 거론을 일단 유보하고, 먼저 경제문제, 인권문제, 환경문제, 문화문제.. 등 남북이 큰 부담 없이 해 나갈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다가, 적당한 시점에 이르면 망하지 않고도 개혁.개방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강구해보자는 자세로-진심으로-임하는 것이다. 비핵화 문제 역시 그리해도 자신들이 망하지 않겠다는 확신이 설 때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체제문제, 핵문제는 저들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문제를 걸고 나가면 대화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그렇다고 압박해서 한다면 전쟁밖에는 더 있겠는가? 정말로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면 상황이 개선되고 무르익는 것을 봐 가면서 단계적으로 해야... 다음은 북한 북한은 스스로 자신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부터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70년이 넘도록 외부와의 문을 닫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국민을 우상화, 이념화, 노예화시키는 어리석은 일들을 계속 해오다 보니, 이제는 자기 자신들조차도 스스로 세뇌되고 자가발전하여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예 고려조차 못하는 집단적 장애에 걸려 있다. 21세기 우주문명시대에 그런 중세왕조적 퇴행을 언제까지나 계속해나갈 수 있다고 보는가? 이대로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하는 문제만 남을 뿐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가게 될 것임 을 본인들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독재체제와 핵무기가 자신들을 지켜주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개혁.개방, 민주화, 비핵화 등이 아니면 내부로부터의 붕괴와 외부로부터의 고립에 의해 결국 스스로 무너지게 됨을 인식해야 한다. 우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행해 보기를... 삼대에 걸친 어리석은 우상화놀음부터 당장 중지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인권의 소중함을 가르쳐라. 신성의 자리에 권력자를 위치 해 놓고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사이비종교단체와 같은 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강제로 억압 하는 평등이 아닌 자발적인 공동체정신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의미의 평등에 대해 생각하라. 독재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한 그런 정도로는 쉽게 망하지는 않을 것이니 한 번 시행해 보기 를 권한다. 그런 후에 경직된 체제문제도 서서히 풀어나가면 될 것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결국 그렇게 해 나가는 것이 살 길이 아닌가? 솔직한 마음으로 돌아보라. 평등을 빙자하여 공포와 폭정의 체제를 유지하고, 기득권무리의 부귀와 영달을 위해 얼마나 오랜 세월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았고,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숙청하고 고귀한 목숨들을 빼앗았는가? 지금이라도 당장 동포의 삶을 유린 하는 악행을 중지하고, 스스로도 본래의 양심을 회복하여 통일조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를 바란다. 그런 인식을 바탕으로, 남쪽에서 경제.인권.환경.문화... 등의 제의가 오면 적극 수용하는 것이 이로울 것이다. 물론 협상을 방해하는 더 이상의 핵실험은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중국에게 중국은 한반도의 통일을 바라지 않고 있을 것으로 본다. 중국은 냉전시대 이후 줄곧 서방에 대해 극복의 대상으로 보아 왔고, 경제가 성장한 지금은 경쟁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북한에 대해서는 남.북 분단이라는 현상유지의 틀 위에서 미.일 등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계를 지속해 온 만큼, 유사시에는 자국 영토로의 편입을 시도할지언정, 남북이 통일되어 새로운 강대국으로 등장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유구한 역사에서 한민족이 동북아문명의 주인공으로 역할을 다 한 이후, 중국은 점점 비대해 졌고, 한국은 점점 축소되어 오늘날 조그만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는데, 중국은 현재의 영토를 기준으로 삼아 현 영토 안의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둔갑시키고 있고, 한국에 대해서는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하에 지금의 북한까지 자국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있다. 국경 부근에 배치된 대규모 군대는 북한에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바람과는 달리 미국과 북한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북한은 중국조차도 위협할 수 있는 핵무기를 개발했고, 미국은 북한의 위협을 빌미로 중국의 코 앞에서 핵폭격기, 핵항공모함을 수시로 들이대며 중국 전토를 들여다볼 수 있는 사드 배치까지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남북분단 현상유지 정책은 거꾸로 자신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데, 이런 위협을 해소하고 중국의 지속적인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서라도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적극 돕는 것이 옳다. 일본에게 일본은 태평양전쟁의 패전으로 그때 이미 운이 다 했다고 본다. 제국주의 패권전쟁으로 자국 및 동아시아 여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국토는 초토화되었으며, 두 발의 핵폭탄 과 함께 막을 내린 그들의 잘못된 역사는 다시는 되풀이되지 못할 것이다. 전후 미국의 지원과 한국전쟁 덕에 경제가 부흥하긴 했지만, 그들이 지은 죄가 너무나 크기에, 비록 우익 정치인들이 과거의 향수에 젖어 다시금 우경화를 부르짖으며 자위대 파병을 합법화 한다고 한들, 일본을 우호의 눈으로 맞아줄 나라는 지구상에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진심으로 참회하는 자세로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길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러시아에게 러시아는 한민족과 관련한 오랜 역사적 사연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중국이나 일본, 미국만큼 심한 정도는 아니었다. 근대 이후 제국주의 경쟁의 와중에서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냉전 시대 한국전쟁 등의 직간접적 당사국이기는 했지만, 한반도에 대한 주도적이고도 지속적인 개입은 없었다. 러시아는 한반도에 대한 카르마의 흔적이 옅은만큼 다른 나라들에 비해 훨씬 참신하고 홀가분 하게 한반도문제의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 한반도의 엄청난 잠재력을 내다본다면, 미.일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이나 북한등 한 쪽 편만 옹호한다든지 하는 것은 미래의 큰 이익을 놓치는 결과가 될 것이다. 동북아에서 냉전구도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남북이 평화적으로 통일되도록 도와야 한다. 미국은 패러다임을 바꾸기를 초강대국 미국을 대하는 지구촌의 인식은 다양할 것이다. 동기도 순수하고 결과도 순수하게 보는 경우도 있고, 동기도 불순하고 결과도 불순하게 보는 경우도 있고, 동기는 순수한데 결과 는 불순하게 볼 수도 있고, 동기는 불순한데 결과는 순수하게 볼 수도 있다. 세상 일이란 이분법적 잣대로 모든 것을 양단할 수는 없는 법이다. 특히 역사의 섭리를 보면 대단히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의 한국에 대한 역사적 동기와 결과를 분석해보면 위의 네가지 경우가 모두 다 섞여 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섞여 있는 것이라면, 중국의 한국에 대한 역사적 동기와 결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역사적 동기와 결과 역시 마찬가지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점은 미국의 경우엔 적어도 한반도에 대해 영토와 역사에 관한 욕심은 없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패권의 추구는 있을지언정,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처럼 한국의 땅을 미국의 영토로 만들거나, 한국의 역사를 미국의 역사로 조작 하려 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의 입장에서는 그런 미국이 이 땅에 들어와 좌정하고 있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의 일방적인 영향력을 막아내는 작용을 해왔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미국은 어디까지나 자국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고 있지만, 힘이 약한 한국으로서는 이웃 중국이나 일본보다는 그래도 미국을 파트너로 둔 것이 손해보다는 이익이 좀 더 많았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은 2차대전 후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한국, 일본 등의 맹방들과 함께 동북아 세력균형의 큰 축을 담당해 왔는데, 지금은 이념문제를 벗어나 각국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국의 이익 을 추구하는 시대인만큼, 냉전구도에서의 미국의 역할은 끝 났다고 할 수 있다. 시대가 달라 진만큼 미국은 동북아정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그런데 미국은 이념을 떠난 경제전쟁의 장에, 한.미.일과 북.중.러의 냉전구도를 되살려 경쟁 국을 누르고 자국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정책을 쓰고 있는 중인데, 냉전구도는 상대국들 역시 적극적인 냉전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을 때에 비로소 상호간의 게임으로 작동하는 것이니만큼 미국은 핀트를 잘못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분명히 구시대 패러다임의 재탕으로, 필자가 보기엔 영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이다. 미국 자신의 이익이란 면에서 보아도 별 득 될게 없으며, 안보 면에서 보더라도, 현대화.첨단 화.네트워크화 된 세상에 별 실효성이 없고, 오히려 비효율적인 점이 더 많아 보인다. 미국은 달라진 세상에서 계속하여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구시대적, 이분법적 냉전구도를 버리고 조화와 통합의 새 패러다임으로 새 판을 짜야 한다. 동북아의 반만 가지려 하지 말고 동북아 전체를 가질 생각을 왜 못하는가? 냉전의 게임은 끝난지 이미 오래 되지 않았는가? 통합의 패러다임으로 중국도 러시아도 내 편으로 삼을 마인드를 가지고 전체의 친구가 되겠다고 나서면, 더 큰 중심에서 더 큰 이익을 추구할 수 있을텐데... 여기에 한반도 역시 더 이상 냉전지역으로 남겨 두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남북한을 설득하여 하루빨리 평화통일을 이루도록 하여 한반도 전체를 새 파트너로 삼으라. 그리고 통일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 전체를 친구로 삼으라. 냉전게임으로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훨씬 마음이 광대해지고 환희롭게 변하지 않겠는가! 한반도의 통일에서 동북아의 평화로, 나아가 전체인류의 평화로까지... 수천 년 이분법적 종교사상에 물들어 온 미국으로서는 적응하기 쉽지 않은 패러다임이지만 시도해 보길 강력 권고하는 바이다. 세계사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다. 미국이 한민족의 파트너로서 도울 수 없다면, 한민족 스스로 해 나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왕에 한국과 미국 이 공동운명체가 된 데에는 분명히 하늘의 섭리가 있으리라고 본다. ---------- 아래 지도들은 인류의 시원문명으로서 세계 문명들의 개창을 이끌었던 상고시대 한민족의 강역들이다. 지금은 옛 영광을 잃어버리고 한반도라는 좁은 곳에서 그나마도 남북으로 분단된 채 인류의 정치.경제.이념.종교... 온갖 업보들을 대신 짊어지고서 묵묵히 용광로의 소명을 다하고 있다. 어려운 시대를 함께 하고 있는 고운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새 시대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를... 이 지도들을 보며 통일의 염원을 가슴에 품고 다시 한 번 웅대한 기상으로 일어서기를... 환국시대 환국-배달국-고조선 고조선의 강역 지금은 우주의 차원이 달라지는 대전환기입니다. 이분법적 구시대적 사고가 잦아들고 하나된 마음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아틀란티스의 전통을 이어받은 물질적 대립적 서구의 시대가 가고 레무리아의 정신을 물려받은 영적 통합적 동방의 시대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온갖 험악한 부딪힘들이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지만 이면에서는 조화와 통합의 새 기운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우리부터 일원심을 회복하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고, 동북아도 하나가 되어 결국엔 세계가 진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한 걸음 한 걸음 마음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_(((ㅇ)))_ 원문출처 http://cafe.daum.net/sinmunmyung/hNoN/250 자신의 목소리에... http://cafe.daum.net/sinmunmyung/oyjz/531 영혼을 쓰다듬어 주는... http://cafe.daum.net/sinmunmyung/oyjz/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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